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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종료
진정한 인간관계를 위한 나와의 소통 연구
📅 2025.01.10 – 2025.02.03
📍 오프라인
👥 05명
프로젝트 소개

이 프로젝트는 개인이 자신과의 내적 대화를 통해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과정을 심층 분석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인간관계의 질은 외부 요인보다, 스스로에 대한 이해와 수용에서 비롯된다는 심리학적 가설을 검증합니다. 본 연구는 자기 성찰 일지 작성, 가치관 재정의 워크숍, 관계 상황 시뮬레이션 세 가지 방법을 통해 자기 인식 향상과 대인 관계 개선의 상관성을 탐구합니다.

또한, 성격 유형 검사·감정 기록·관계 만족도 평가를 종합 분석하여, 자신과의 대화를 강화하는 훈련이 인간관계 만족도 향상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추적합니다.

목표결과물

1. 개인 가치관 & 성격 분석 리포트

2. 관계 패턴 분석 차트

3. 대화 스크립트 예시집(PDF)

4. 나만의 관계 원칙 선언문

커리큘럼

1주차 – 자기 이해와 내적 대화 기초

2~3주차 – 성격·가치관 분석 워크숍

4~6주차 – 관계 속 나의 패턴 탐구

7~9주차 – 효과적인 대화 시뮬레이션

10~12주차 – 나만의 관계 원칙 완성

운영방식

- 오프라인 탐구활동 및 심리상담

- 주차별 활동 자료와 실습 가이드 제공

#내적대화
#인간관계
#자기이해
진정한 인간관계를 위한 나와의 소통 연구
모임 기간| 2025.01.10 – 2025.02.03
모집 인원| 5명
진행 방식| 오프라인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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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모집중

[MZ세대]
저성장 시대 청년세대의 불안과 도전 회피 분석

📅 2025.09.16(화)
📍 오프라인
👥 05명

1. 추진 배경

청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
  1. 경제적 불안(취업난)
    • 통계청(2022): 청년층 체감실업률 25.1% → 공식 실업률(7%)의 세 배 이상
    • 고용정보원(2021): 청년 10명 중 6명 “좋은 일자리 취업이 어렵다”
  2. 외부 기준 압박
    • 청년 71%가 진로 선택 시 부모·사회 기대 먼저 고려(청소년정책연구원, 2022)
    • SNS 비교로 “나는 뒤처진다”는 감정이 증폭
  3. 고스펙 시대의 종말과 강점의 중요성
    • 인크루트(2022): 인사담당자 62% “스펙보다 직무 적합성과 개인 강점” 중시
    • Korn Ferry(2018): 자기 인식이 높은 인재는 성과 지표에서 2배 이상 우수
TRI LAB에서 드러난 결과

대표 불안 요인

  • 비교 불안: “남들은 앞서가는데 나만 뒤처진다”
  • 목표 불안: 목표를 세워도 금방 흔들리고 포기(적성 불일치 목표)
  • 실패 불안: 멈춘 경험을 능력 부족으로만 해석(실제론 환경·성향 미스매치)

분석 결과 요약

  • 경제·외부 요인도 크지만 핵심은 “자기 이해 부족”
  • 자신의 성향/강점에 맞는 조건을 모른 채 외부 기준만 좇아 불안 확대
  • “나는 누구인가?” 미확립에서 기인한 자기 이해 부족 문제
자기 이해가 중요한 이유

심리학적 연구 근거

  • Yeo et al., 2023: 우울·불안의 68.6%가 자기개념(자존감)과 직결
  • Li et al., 2023: 자존감이 낮을수록 불안을 더 크게 경험

현실적 데이터

  • 한국 KYRBS(2021): 삶의 무의미감 26.8%, 자살 충동 12.7%
  • 미국 Walton Foundation(2023): 청년 70% “진로 준비가 안 됨”

2. 연구 목적 / 목표

목적

청년 불안의 핵심 원인인 자기 이해 부족을 실험적으로 검증하고, 상담/인터뷰를 통해 개인이 자기 성향에 맞는 사고·선택 구조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더보기
연구목표
청년 불안의 심리·사회적 구조 탐색
자기 성향 분석이 불안 완화에 미치는 효과 검증
2030세대의 실패·회피 경험 재해석 지원
정체성 기반 자기 탐색 모델 제시(정책·산업 현장 적용)

3. 연구 내용

구성
  • 사전 설문조사 — 불안 수준, 자기이해/자존감 진단
  • 1:1 인터뷰·상담(나 해석 대화) — 실패·도전을 성향과 연결해 재해석(환경·조건 미스매치 발견)
  • 개인 리포트 제공 — 불안 패턴·회피 요인·강점 기반 도전 조건
  • 사후 평가 — 불안 변화(정량) + 자기 해석 경험(정성)

4. 연구 과정(1~2회 참여)

1회 |사전 진단 — 불안·자기이해 설문(온라인)
2회 |1:1 상담 — 개인 대화로 불안/실패 경험 재해석

결론 메시지

지금의 청년 불안은 경제·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나는 누구인가?”를 모르는 자기 이해 부족에서 비롯됩니다. 본 프로젝트는 ICA와 협력하여, 청년들이 자기 성향에 맞는 사고와 선택 구조를 발견하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불안을 해소하고, 도전과 방향성을 회복하는 정체성 기반 실험 모델을 제시합니다.

청년세대의 불안 리포트

연령대별 불안 지수 변화
① 연령대별 불안 지수 변화

MZ세대(20–30대)의 불안 지수가 가장 높고, 이후 연령이 올라갈수록 완만히 감소합니다(평균 3.79/5). 40–50대는 양육·일·가정 균형 스트레스, 60대 이상은 건강·노후 대비 불안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 이에 따라 TRI는 불안지수가 가장 높은 20대 핵심 원인/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20대 불안 보고서: 핵심은 자기이해
② 20대 불안 보고서: 핵심은 자기이해

20대 불안을 가장 잘 설명하는 요인은 자기이해 부족. 높은 불안 보고 비율은 취준생 87% · 대학생 80% · 직장인 78%로, 목표·진로·학업 요인보다 영향이 크게 확인되었습니다.

자기이해와 메타인지(동기·목표·도전)
③ 자기이해와 메타인지(동기·목표·도전)

자기이해가 높을수록 내재적 동기·목표의식·도전정신이 동시에 상승합니다. 집단 평균은 상 87·80·82, 중 45·43·41, 하 25·30·27로 격차가 뚜렷합니다.

자기이해와 불안 완화 방법
④ 자기이해와 불안 완화를 위한 방법

자기이해 컨설팅 후 자기이해도 38%→82%, 불안 완화 27%→71%, 내재적 동기 32%→76%, 도전 의지 29%→74%로 개선. 성향 진단–실패 재해석–1:1 상담 흐름이 효과적이었습니다.

[연구 참여자 추가 모집 — 성비 보정]

현재 표본의 성비 불균형을 해소하여 대표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부족 성별([여성/남성])을 우선 모집합니다. 모든 절차는 연구윤리를 준수합니다.

대상 만 19–29세(대학생/취준생/직장인)
제공 1:1 컨설팅권 + 개인 요약 리포트(PDF) + 연구결과 무료
신청 아래 ‘추가모집’ 버튼 클릭
기간 2025.09.16(화) 23:59 마감
문의 담당자 / 이메일 / 연락처
공정성 고지: 우선 선발은 부족 성별 보정에 한하며, 그 외 지원도 환영합니다. 모든 응답은 익명 처리되며 언제든 철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