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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성장 시대 청년세대의 불안과 도전 회피 분석
📅 2025.09.16(화)
📍 오프라인
👥 05명
9월 연구프로젝트 개요
추진 배경
• 청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

현재 20~30대는 과거 세대와 전혀 다른 조건에서 사회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1. 경제적 불안 (취업난)
    • 통계청(2022): 청년층 체감실업률 25.1% → 공식 실업률(7%)의 세 배 이상.
    • 고용정보원(2021): 청년 10명 중 6명은 “좋은 일자리 취업이 어렵다”.
    ➤ “노력 = 보상” 공식이 깨지며 불안이 상시화됨.
  2. 외부 기준 압박
    • 청년의 71%는 진로 선택 시 부모·사회 기대를 먼저 고려(청소년정책연구원, 2022).
    • SNS로 인한 비교로 “나는 뒤처지고 있다” 감정이 증폭.
    ➤ 자기 기준이 아닌 외부 기준을 쫓으며 목표가 쉽게 흔들림.
  3. 고스펙 시대의 종말 → 강점의 중요성
    • 인크루트(2022): 인사담당자 62% “스펙보다 직무 적합성·개인 강점 중시”.
    • Korn Ferry(2018): 자기 인식이 높은 인재는 성과 지표에서 2배 이상 우수.
    ➤ 그러나 다수 청년은 자기 강점을 인식하지 못해 취업·도전 단계에서 흔들림.
• TRI LAB에서 드러난 결과

사전 인터뷰와 설문을 통해 청년 불안의 원인을 탐색했습니다.

  1. 비교 불안 — “남들은 다 앞서가는데 나만 뒤처진다.”
    · SNS에서 타인의 빠른 성공 노출 → 자동 비교/불안 촉발
  2. 목표 불안 — “목표는 세우지만 금방 흔들리고 포기한다.”
    · ‘빨리 목표 세워야’ 압박으로 적성 불일치 목표 선정
  3. 실패 불안 — “멈춘 경험을 능력 부족으로만 해석한다.”
    · 실제론 환경·성향 미스매치임에도 ‘내 문제’로 과대 해석

분석 결과: 경제·외부 요인도 크지만, 핵심은 자기 이해 부족입니다.

연구 결과
청년세대의 불안 리포트
연령대별 불안 지수 변화
① 연령대별 불안 지수 변화

MZ세대(20–30대)의 불안 지수가 가장 높고, 이후 연령이 올라갈수록 완만히 감소합니다(평균 3.79/5). 40–50대는 양육·일·가정 균형 스트레스, 60대 이상은 건강·노후 대비 불안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이 결과에 따라 3G는 불안지수가 가장 높은 20대를 겨냥해 핵심 원인 파악 및 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20대 불안 보고서
② 20대 불안 보고서: 핵심은 자기이해

20대 불안을 가장 잘 설명하는 요인은 자기이해 부족입니다. 높은 불안 보고 비율은 취준생 87% · 대학생 80% · 직장인 78%로, 목표·진로·학업 요인보다 영향이 크게 확인되었습니다.

자기이해와 메타인지
③ 자기이해와 메타인지(동기·목표·도전)

자기이해가 높을수록 내재적 동기·목표의식·도전정신이 동시에 상승합니다. 집단 평균은 상 87·80·82, 중 45·43·41, 하 25·30·27로 격차가 뚜렷합니다.

자기이해와 불안 완화를 위한 방법
④ 자기이해와 불안 완화를 위한 방법

자기이해 컨설팅 적용 후, 자기이해도 38%→82%, 불안 완화 27%→71%, 내재적 동기 32%→76%, 도전 의지 29%→74%로 개선이 관찰되었습니다. 성향 진단–실패 재해석–1:1 상담의 흐름이 효과적이었습니다.

#자기이해
#청년불안
#정체성탐색
저성장 시대 청년세대의 불안과 도전 회피 분석
추가모집 기간| 2025.09.16(화) 마감
추가모집 인원| 05명
선발 방식| 설문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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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중

[청년/진로/정체성]
청년의 자기이해와 대화 경험 기반 불안 완화 연구

📅 상시 모집
📍 오프라인
👥 소규모(순차 선발)

1. 추진 배경

(1) 청년 세대가 처한 현실

현대 20~30대 청년은 진로와 삶의 방향에 대한 확신이 낮은 경향을 보입니다.

청년 현실 관련 이미지 1
청년 현실 관련 이미지 2
  1. 대학생 휴학 — 대학생 4명 중 1명은 휴학 계획, 그중 약 40.6%는 ‘진로 고민·탐색’이 주된 사유
  2. 전공 변경 고려 — 전공 변경 고려자의 42.5%가 ‘현 전공 불만족’을 주요 이유로 제시
  3. MZ세대 조기퇴사 — 약 49.2%가 조기퇴사를 경험, 개인 만족·자기실현 가치관과 연관
전공 관련 이미지

휴학·전과·조기퇴사·이직 현황을 종합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현실”이 드러납니다.

(2) 자신을 모르는 청년, 그 배경
  • 신뢰할 대화 대상·공간 부족 — 깊은 대화를 할 관계망·장소의 결핍
  • 외부 기준·비교 문화 압력 — 사회·가족 기대, SNS 비교가 내적 기준 형성을 방해
  • 사회적 경험·소통 기회 결핍 — 팬데믹 이후 교류 위축으로 자기표현·성찰 기회 축소
(3) TRI LAB 인터뷰에서 드러난 결과

2~3개월간 약 150명 인터뷰/실험 결과, 불안의 핵심은 정보 부족이 아니라 대화·표현 등 자기이해 경험의 부족이었습니다.

따라서 단순 정보 제공이 아니라 대화와 표현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4) 자기 발견이 중요한 이유
  • 심리학·정신건강 — 자존감/자기개념이 낮을수록 불안·우울이 높게 관찰
  • 현실 데이터 — KYRBS(2021) 삶의 무의미 26.8%, 자살 충동 12.7% 보고

청년의 자기 확신·자존감 회복을 위해 신뢰할 대화 공간과 대상 마련이 필수입니다.

(5) 청년이 직면한 추가 현실

정신적 어려움과 지원 단절 — 불안·우울·번아웃 경험은 높지만 전문기관 연결은 낮음.

2. 연구 목적 / 목표

연구 목적
  • 대화와 만남을 통해 개인이 자신의 목소리에 집중하도록 지원
  • 불확실성 속 자존감·자기 확신·주체성 회복
연구 목표
대화 공간의 효과 검증
습관·루틴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 탐색
자존감 회복·주체성 강화 모델 제시
정책/교육 현장 적용 가능한 대화 기반 자기이해 모델 구축

3. 연구 내용

구성
  • 사전 설문조사 — 자기 확신, 자존감, 불안 수준 진단
  • 대화 프로그램(Nice Meet You) — 1:1 대화 공간, 자기 발견 세션
  • 개인 맞춤 리포트 — 대화 경험 분석 및 자기 발견 키워드 도출
  • 사후 평가 — 변화의 정량(지표)·정성(경험) 분석

4. 연구 과정 (1회 참여)

1회 |사전 진단 & 1:1 대화 — 설문(자기확신·자존감·불안) + 키워드 도출

결론 메시지

청년의 자기 확신과 자존감 저하는 대화·표현의 기회 부족에서 비롯됩니다. Nice meet you (N to M) 프로젝트는 개인이 자신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대화를 통해 자기 발견과 주체성을 회복하는 대화 기반 실험 모델을 제시합니다.

[연구 참여자 모집 안내]

대상 만 19–29세(대학생/취준생/직장인)
일정 상시 모집 (선정 후 개별 안내)
장소 오프라인 (세부 장소는 선정 시 공지)
인원 소규모(순차 선발)
선발 간단 설문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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